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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I30 출시 현대무역
등록일 : 2007.07.14 | 조회수 : 4,055
 

- 스타일 •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수요층의 감성을 충족시킨 新개념 차량
- 유럽 및 국내에서 폭스바겐 골프(Golf) • 푸조 307 등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차종
- 유럽스타일의 감각적 디자인 • 조종안정성 … 年 국내 2만 • 해외 24만대 판매
- 독일 언론 … ‘i30, 폭스바겐 골프를 추월할 것’ 유럽시장 돌풍 예고
- 차별화된 신차 런칭파티, 패션브랜드 EXR과 공동마케팅, 시승행사 등 펼쳐

트렌디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성능으로 유럽에서 일찌감치 호평을 받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유럽 전략차종 『i30(아이써티)』가 마침내 그 베일을 벗었다.

현대차(회장 鄭夢九)는 12일(목), 서울 올림픽공원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에서 내외신 취재진 250여명과 최재국 사장 등 회사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i30』보도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i30』는 트렌디한 스타일과 자신을 중시하는 젊은 수요층의 감성을 충족시킨 신개념 차량으로, 유럽에서 폭스바겐 골프, 푸조 307 등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된 현대차의 첫 유럽 전략모델이다. 유럽스타일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핸들링, 뛰어난 주행성능 등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젊고 개성적인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첨단기술의 트렌디 스타일 차량’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유행을 앞서가는 스포티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유럽스타일로 튜닝하여 최적의 동력성능을 제공하는 파워트레인 ▲조종안정성을 향상시킨 서스펜션으로 높은 상품 경쟁력을 실현했다.

『i30』의 차명 중 알파벳 ‘i’는 information(정보), innovation(혁신) 등 앞서가는 첨단 제품의 이미지와 더불어 나(‘I’, myself)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젊은 세대를 상징하며, 숫자 ‘30’은 유럽에서 C세그먼트를 의미하는 것으로, 자신감과 개성을 함축하고 있다.

현대차는 『i30』를 세계 전 지역에 동일한 이름으로 출시하여 쏘나타, 싼타페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i30』는 2006년 파리모터쇼에 공개됐던 컨셉카 ‘아네즈(HED-3)’의 양산형 차량으로 2005년부터 FD라는 프로젝트명으로 21개월간 총 1,959억 원을 투자해 개발됐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에서 6천대, 유럽을 포함한 해외에서는 8월부터 7만2천대를 판매할 계획이며 향후 국내 2만대, 수출 24만대 등 연간 최대 26만여 대를 판매할 예정이다.

최재국 현대차 사장은 “『i30』는 유러피언 감성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자랑하는 새로운 컨셉의 차종으로 유럽에 먼저 출시하여 권위 있는 현지 언론들로부터 품질과 디자인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젊은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우선『i30』에 1.6 가솔린과 1.6 디젤 모델을 출시하고 11월에는 가솔린 2.0 모델을 추가로 출시해 다양한 고객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폭스바겐 골프, 푸조 307 등 수입차 모델과 경쟁할 계획이다.

최고출력 121 마력의 감마(γ)-1.6ℓ VVT엔진은 경량화 설계로 소형차 수준의 연비(13.8km/ℓ, 자동변속기 기준)를 실현했고, 승용디젤 U-1.6ℓ VGT엔진은 최대토크 26.5kg.m로 준대형급 가솔린 차량이상의 파워를 자랑하며 16.5 km/ℓ 의 연비(자동변속기 기준)로 동급 수입차 대비 월등한 경제성을 달성했다.

『i30』는 유럽의 엄격한 기준들을 넘어서는 최고의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실현했다.

전 모델에 EBD-ABS와 운전석/동승석 에어백을 기본 장착해 탑승자에게 최고의 안전성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차체설계 시 충돌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는 구조를 적용, 국내 및 유럽 신차평가 충돌실험 결과 최고의 안전수준인 별 다섯 개(NCAP 기준 자체평가, ★★★★★)를 달성했다.

『i30』는 자동차 제품 생산,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환경성을 평가하는 LCA(Life Cycle Assessment)를 통해 에코디자인(Ecodesign)을 실현한 최초의 차종으로 생산공정에서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고, 파워트레인 개선으로 배출가스를 저감시켰으며, 친환경 소재를 적용하여 폐차 시 85% 이상의 재활용가능률과 95% 이상의 높은 재회수가능률을 달성했다.

『i30』는 뛰어난 품질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미 유럽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독일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bild)』는 최신호에서 『i30』를 “현대차가 처음 C세그먼트에 출시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디자인과 성능이 잘 조화를 이룬 모델”이라고 평가하며 “C세그먼트의 확고부동한 1위 폭스바겐 골프를 추월할 것”이라고 예상,『i30』가 유럽에서 일으킬 새로운 돌풍을 예고했다.

현대차는 『i30』의 출시에 맞춰 ‘뉴 스트리트 아이콘(New Street Icon)’이라는 슬로건으로 대대적인 광고에 들어갔으며, 체험 위주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다양한 고객 초청행사를 통해 젊은 층 중심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i30』는 젊은 수요층의 트렌드와 욕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했고, 유럽시장에 적합한 상품성을 구현하기 위해 유럽 메이커 차종의 디자인과 특성을 철저히 분석, 개발된 차종”이라며 “『i30』가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i30』는 ‘젊고 개성적인 고객’을 위해 유럽풍의 세련된 스타일과 최적의 동력성능, 서스펜션 튜닝을 통한 조종안정성의 증대로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Fun to Drive)’을 실현했다.

디자인 컨셉 ‘트렌디 & 스포티(Trendy & Sporty, 드라이빙을 즐기며 유행을 선도하는)’를 바탕으로 날렵한 스타일을 담아냈으며, 유선형의 헤드램프와 로고를 강조한 심플한 라디에이터 그릴, 스포티한 비례의 측면 라인과 풍부한 볼륨의 안정감을 주는 리어범퍼는 유럽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i30』는 수입 경쟁차 수준 이상의 첨단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열쇠를 몸에 지니기만 해도 시동을 걸 수 있는 스마트 키가 도입됐고, 최신 멀티미디어 트렌드를 반영, USB와 AUX 연결단자를 적용하여 휴대용 MP3 플레이어와 USB 저장장치 등 외부 장치를 연결할 수 있어, 차 안에서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는 젊은 고객의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현대차는『i30』의 제품 컨셉에 맞게 기존 신차발표회와 차별화된 런칭파티, 유명 패션브랜드 EXR과의 공동마케팅, 시승행사 등을 통한 체험마케팅으로 젊은 층에게 적극적으로 소구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12일(목)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에서 파티형식으로 열린 고객초청 신차발표 파티는 자동차와 패션의 만남을 주제로 한 런칭 패션쇼와, ‘리쌍’, ‘브라운아이드걸즈’ 등 유명가수의 공연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현대차는 출시 초기에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등 전국 주요 피서지와 서울 예술의 전당 등 고객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에서 신차전시회와 시승행사를 열고, 드라이빙 스쿨과 연비체험 행사 등을 통해 『i30』의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을 고객들이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

『i30』는 트렌디(TRENDY), 디럭스(DELUXE), 럭셔리(LUXURY), 프리미어(PREMIE R), 익스트림(EXTREME) 등 다섯 종류의 모델 라인업과 8가지 색상의 바디컬러로 고객선택의 폭을 넓혔다.

『i30』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트렌디 1,410만원 ▲디럭스 1,485만원 ▲럭셔리 1,555만원 ▲프리미어 1,685만원 ▲익스트림 1,855만원이다. [끝]

<참고자료> NEW STREET ICON, 『i30』(아이써티)의 주요 특징

외관 (Exterior)

『i30』는 디자인 컨셉 ‘Trendy & Sporty(드라이빙을 즐기며 유행을 선도하는)’를 바탕으로, 날렵하고 스포티한 유러피언 DNA를 담아 개성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심플한 강인함과 개성적인 이미지를 구현한 전면부는 ▲과감한 면 분할과 스포티한 캐릭터 라인 ▲날렵한 유선형의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범퍼 일체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통해 미래지향적 감각을 표현했다.
▲국내 승용 최초로 적용된 에어로 블레이드 와이퍼와 ▲후드 안쪽에 장착된 비(非)노출형 스프레이 타입 와셔노즐을 적용, 깔끔한 이미지를 구현했고, 와이퍼의 닦임 성능을 향상시켰다.

측면부는 최적 비례의 트렌디한 프로파일로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강한 개성을 표현하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스포티한 비례의 측면 글래스 라인(DLO Line: Day Light Opening Line)으로 속도감을 높였고 ▲역삼각형 리어 쿼터 글래스와 ▲스포츠 쿠페에 적용되는 원형의 연료 도어 필러로 세련미를 더했다.
▲볼륨을 강조한 휠 아치 디자인은 로우 캐릭터 라인과 어울려 속도감과 안정감을 동시에 표현했다.

후면부는 과감하고 심플한 라인과 세련된 디테일로 유럽지향의 안정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상하 캐릭터 라인과 오목한 면을 이용하여 차별화한 테일게이트 ▲심플한 디자인의 독특하고 깔끔한 로고 일체형 테일게이트 핸들 ▲세로 배열의 강인하고 세련된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깔끔하고 품격 있는 이미지를 살렸다.
▲풍부한 볼륨감의 대형 리어범퍼에 범퍼가드를 추가, 실용성과 스포티한 외관미를 높였다.

실내 (Interior)

편안하고 정제된 세련미와 정교한 인간공학을 바탕으로 잘 짜여진 감성미를 제공하는 『i30』의 내부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경향을 반영한 유럽지향 이미지로 연출됐다.

블랙을 기본으로 하는 운전공간은 메탈 페인트와 크롬도금, 내장 칼라와 조명의 조화로, 첨단 하이테크 이미지와 함께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푸른빛의 인테리어 조명과 ▲클러스터의 화이트 LED 조명이 세련된 조화를 이루고 있고 ▲스킨 일체형의 센터페시아에는 주행 중 조작이 많은 오디오를 공조장치 상단에 배치해 심플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메탈페인트를 적용한 스티어링 휠은 스포티하고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나타내며, 오디오 리모컨을 배치해 운전 중 오디오 조작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i30』 는 최적의 전장 설정과 수입 경쟁차 수준 이상의 축거로 우수한 주차 편의성과 실내 거주성을 제공했고, 젊은 수요층의 인체 비례를 고려한 인간공학적 설계로 넓은 공간과 승하차 시 편리성을 실현했다.

운전석과 동승석에 ▲세미 버켓타입 시트와 ▲2단으로 온도 조절이 가능한 열선내장 시트를 적용하여 겨울철에도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운전석에는 ▲요추받침 장치 ▲펌핑타입 시트 높이 조절장치를 적용했고 ▲전후조절 타입 틸트 헤드레스트로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기는 젊은 수요층을 위해 뒷자석이 6:4로 접히는 리어 시트 쿠션 & 백 폴딩 기능을 적용함으로써 탑승인원과 화물크기에 따라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성능(Performance)

『i30』는 최적화된 파워트레인과 조종안정성을 우선한 유럽스타일 서스펜션 튜닝으로 진정한 운전의 재미를 더했다.

- 엔진
최고출력 121마력의 감마(γ)-1.6 엔진은 ▲알루미늄 실린더 블록 ▲반영구적인 사일런트 타이밍 체인 ▲가변식 흡기 밸브 (VVT) 시스템 ▲흡/배기 역전 배치 등 경량화 및 공기저항을 줄이는 설계와 디자인을 적용하여 리터당 16.0km(수동변속기 기준) 13.8km(자동변속기 기준)의 연비를 실현, 고유가 시대 최고의 경제성을 자랑한다.

최고출력 117마력의 승용디젤 U-1.6 VGT엔진은 ▲유로-4(Euro-IV)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커먼레일 엔진으로, ▲최대토크 26.5kg.m로 준대형급 가솔린 차량이상의 파워를 자랑하며 ▲20.5 km/ℓ(수동변속기 기준), 16.5 km/ℓ 의 연비(자동변속기 기준)로 동급 수입차 대비 월등한 경제성을 달성했다.

- 트랜스미션
『i30』에는 변속감, 변속성능, 연비, 내구성을 향상시킨 신형 변속기가 장착됐다.
최신 트렌드의 스텝 게이트 타입 자동 변속기는 ▲풀 게이트 타입과 ▲전자식 쉬프트 락(P→R단, N→R단 변속 시) 적용으로 급발진, 기어 오조작을 방지하였으며 ▲풀 라인압 가변 제어로 동력 전달 효율을 높이고 우수한 연비를 실현하였다.

유럽스타일의 수동변속기는 ▲풀 앤 쉬프트(Pull & Shift) 방식을 적용하였고 ▲1단 옆에 R단을 배열함으로써 주차 시 변속기 조작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소음 최소화 설계로 기어간 마찰로 발생되는 Whine Noise(윙윙소음)을 최소화했다. ▲숏 스트로크 변속 레버는 명확한 변속감을 제공한다.

- 소음진동 방지(N.V.H)
『i30』는 신 공법을 적용한 각종 흡/차음 대책으로 우수한 정숙성을 확보하였다.
엔진 소음, 진동을 방지하기 위해 안장형 엔진 마운팅을 적용하였고 최적화 튜닝 설계로 발진 시 소음과 진동을 대폭 줄였다.

또한 흡기사운드 튜닝으로 가속주행 소음의 선형성을 확보하여 유럽스타일의 사운드를 개발하였다.

- 서스펜션
최적의 설계로 이루어진 『i30』의 현가장치는 전륜에는 맥퍼슨스트럿 방식을, 후륜에는 인휠타입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우수한 승차감과 최적의 주행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독일 ZF SACHS社의 진동 흡수성이 우수한 가스식 쇽 업소바를 적용하였고 ▲속도감응형 파워스티어링을 채택하는 한편 ▲전륜 캐스터각을 4.26도로 설계해 주행 시 쏠림현상을 최소화했다. 또한 ▲운전대의 위치와 각도를 변경할 수 있는 수동식 틸트 및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운전자의 체형에 맞는 편안한 자세로 운전할 수 있도록 했다.

『i30』은 최적의 전장 설정으로 주행안정성이 탁월하다. 특히 롤링성능 향상을 위해 경쟁 수입차종보다 긴 1,535mm~1,550mm의 윤거를 확보했고 운전 편의성을 위해 최소 회전반경을 5.17m로 설계, 좁은 도로에서도 방향 전환이 용이하도록 했다.

환경, 안전 및 편의사양 (Clean Performance, Safety & Convenience)

- 환경
『i30』는 친환경 설계기법인 에코디자인(Ecodesign)을 초기 상품기획단계부터 적용하여 디자인, 설계, 생산 등 전 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최소화한 차량이다.

현대차의 환경 평가기법인 LCA(Life Cycle Assessment) 기법을 최초로 적용하여 원료, 생산,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제품 전 과정에 친환경성을 강화하였다. 생산공정에서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고, 파워트레인 개선으로 배출가스를 저감시켰으며, 신소재 적용으로 폐차 시 85% 이상의 재활용 가능률과 95% 이상의 높은 재회수 가능률을 달성하였다.

- 안전
『i30』는 ▲급제동 시 제동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EBD-ABS를 전모델에 기본으로 적용했고 ▲차체자세제어장치(VDC) 를 선택 적용했다.

최고수준의 충돌안전성을 갖춘 『i30』는 충돌 시 충돌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탑승자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하중 분산 구조를 적용하여, 국내는 물론 유럽 신차평가 충돌실험 결과 최고 안전수준(NCAP ★★★★★, 자체평가)을 달성하였다.

또한 ▲충돌 시 에어백의 폭발압력을 저감시켜 탑승자의 상해가능성을 줄인 듀얼 에어백(운전석/동승석)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였으며 ▲측면 충돌 시 승객의 흉부와 머리를 모두 보호하는 사이드 및 커튼식 에어백 ▲후방 충돌 시 목 부위 부상 방지를 위해 액티브 헤드레스트를 선택 적용하는 등 안전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 편의사양
첨단 멀티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한 『i30』의 오디오 시스템은 USB와 AUX 연결단자를 적용하여 휴대용 MP3 플레이어와 USB 저장장치와 같은 외부 장치를 연결할 수 있어, 차 안에서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는 젊은 고객의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별도의 키 조작 없이 도어의 잠금/해제와 시동이 가능한 스마트 키와 휴대 시 키를 접을 수 있는 폴딩 키 일체형 무선도어 잠금장치 등 첨단기술의 신사양이 적용됐다.

에어 콘트롤 시스템은 실내 전체를 가장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센터페시아 일체형 에어컨은 수직형 블레이드를 적용하여 디자인이 우수하며, 방향조절이 용이하여 탑승자에게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야간주행 시 불빛에 의한 운전자 눈부심을 최소화시키는 ECM 룸미러와 ▲외부 밝기를 감지하여 헤드렘프가 자동 점멸되는 오토라이트 컨트롤 ▲레인센서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전동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 등 운전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편의 장치들로 구성됐다.

차량 외관색상은 ▲순백색 ▲컨티넨탈 실버 ▲샴페인 실버 ▲문라이트 블루 ▲스틸 그레이 ▲청남색 ▲엠버 레드 ▲스톤 블랙 등 8가지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끝]

출처: http://www.hyundai-motor.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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