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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사상사고 예방한 현대무역 직원 현대무역
등록일 : 2007.06.04 | 조회수 : 3,460

사상사고 예방한 외국인에게 감사장 전달

                                            

지난 6월 19일(월) 음성직 사장은 사상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공을 세운 외국인 모한메드 씨 에게 감사장과 함께 보상금을 전달했다. (주)현대무역 직원인 모한메드 씨(이란 국적)는 지난 5월 중순경 5호선 답십리 승강장에서 흡연 행위를 막는 공익근무요원을 피해 선로에 뛰어든 45세의 전 모씨를 구했다. 당시 전 모 씨는 승강장으로 나오는 것을 끝까지 거부하고 있었고, 열차 진입 경보가 울리는 긴급한 상황 을 본 모한메드씨가 선로로 뛰어 들어 전 모씨를 안전하게 대피시켰다. 직원과 공익근무요원의 긴급 연락을 받은 열차도 즉시 비상 정지하여 다행히 큰 사고는 일어 나지 않았다. 공사는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을 구해낸 모한메드 씨에게 깊은 감사 인사 와 함께 포상금을 전달해 그의 선행을 크게 치하했다.

    
출처: 도시철도공사
http://www.smrt.co.kr/news_smrt/press/paper2_view.jsp?mCate=news&m1=3&m2=2&cate_cd=2&liseq_no=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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